[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설현이 롤모델 태연에게 직접 응답했다.
Advertisement
6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라디오, 고향에 다녀온 기분"이라는 글과 함께 #김신영 #정오의희망곡 #설현아보고싶어 등의 해쉬태그를 적었다.
이에 대해 설현은 해당 게시물에 직접 "언니 저도요"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겨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앞서 태연은 이날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자신의 팬이라고 밝힌 설현에 "누구 건너지 말고 조금 더 가까이 다가와도 괜찮다"고 언급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대해 설현은 선배 태연의 러브콜에 곧바로 응답함으로써 선후배 걸그룹의 우정을 드러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