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강예원이 첫 호흡을 맞춘 한채아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8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액션 코미디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김덕수 감독, 스톰픽쳐스코리아 제작)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국가안보국 비정규직 요원 장영실 역의 강예원은 역대급 미모를 가졌지만 임무 앞에서는 가차없는 지능범죄수사대 엘리트 형사 나정안 역의 한채아에 대해 "처음 상대배우로 호흡을 맞추게 됐는데 너무 좋았다"고 웃었다.
그는 "다음 작품에서도 맞추고 싶을 정도로 합이 잘 맞았다. 만약 다음 작품의 기회가 주어준다면 한채아와 레즈비언 소재의 영화를 찍어보고 싶기도 하다. 다음 작품에서는 사랑하는 연인으로 나와도 좋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보이스피싱 일망타진을 위한 국가안보국 댓글요원과 경찰청 여형사의 불편하고 수상한 합동수사를 그린 언더커버 첩보 코미디다. 강예원, 한채아, 남궁민, 조재윤, 김민교, 이정민, 동현배, 김성은 등이 가세했고 '아빠를 빌려드립니다'의 김덕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6일 개봉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