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성룡은 서율의 TQ리테일 대표 취임식을 막았다. 서율은 김성룡의 장난에 "내 앞길 막는다는게 이런 치졸한 장난이었냐"라고 멱살을 잡았다. 그러자 김성룡은 "이사님도 편의점 점주들한테 이런 장난 쳤자나"라고 응수했다.
Advertisement
서율은 조민영(서정연)이 박현도(박영규) 회장과 함께 스위스 계좌로 비자금 조성을 하는 사실을 파악, 조민영을 협박해 사실 확인을 했다.
Advertisement
알바생은 서율 측에서 내민 '돈'에도 굴하지 않았다. "니 자신만 챙겨라"는 서율에게 알바생은 "아저씨나 그렇게 사세요. 이 세상엔 진짜 어른보다 나이만 먹은 사람이 많구나를 깨닳았다"고 일침했다.
Advertisement
김성룡은 자신의 패를 다 보이며 "체불임금 지불과 회장의 공개사과"를 요구했다. 서율은 이번 일을 수습하지 못해 박현도의 눈밖에 났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