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개최하는 '제 11회 KIA타이거즈기 호남지역 중학교 야구대회'에서 광주 충장중이 우승했다.
Advertisement
충장중은 10일 광주 무등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진흥중을 맞이해 연장 승부치기 끝에 9대8로 승리했다. 충창중은 2010년 이 대회 우승 이후 7년 만에 통산 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일부터 광주와 전남-전북 지역 10개 중학교가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벌였다. 우승팀 충장중은 우승기와 더불어 우승 트로피, 상장, 야구용품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이와 함께 이번 대회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충장중 김경석에게는 트로피와 상장이 별도로 수여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