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방송인 박소현이 '박근혜 파면' 정국을 아기 낳는 산모의 고통에 비유했다.
Advertisement
박소현은 10일 SBS 파풔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서 "세상에 있는 고통 중에 아기 낳는 산모의 고통이 있다. 엄마 뱃속에서 나오는 아기의 고통은 (엄마의)10배라고 한다"고 운을 ?I다.
이어 박소현은 "새롭게 시작할 때는 고통이 따른다. 잘 극복하면 몇배나 더 큰 기쁨이 온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한바탕 진통을 느끼는 것"이라면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날이다. 마침내 대통령 탄핵 심판이 결정났다. 이제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모두 현명해지고 신중해져야한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이날 헌법재판소는 오전 11시 헌재 대심판정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선고에서 재판관 8명 만장일치로 최종 인용 결정을 내리며 "박근혜 대통령을 파면한다"고 선언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