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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부터 이모티콘까지 헌법재판소가 8:0 만장일치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한 것과 관련한 글이라는 예상이 있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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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자는 직접 댓글을 남기며 입장을 전했다. 그는 "댓글들을 보니 생각이 많아진다. 먹고 산다는 핑계로 때로는 비굴하고 이기적으로 살아왔던 제 모습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 좀 더 소신 있게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쥐와 관련된 부분과 무릎 꿇고 빌었다는 표현은 사실무근으로 오해를 하고 계신 거 같아 바로 잡는다. 4집 앨범에 수록된 '들쥐떼들'이란 곡의 제목 때문에 혼동이 있으신 거 같은데 이 곡은 군중심리에 관해 노래한 곡으로 생각하시는 주제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이 부분과 관련해 어떤 분쟁도 없었다"고 해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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