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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방침은 각 구단에서 운영하는 유소년 농구클럽등록 선수들 가운데 잠재력이있다고 판단되는 14세 이하 선수들을 대상으로매년 최대 2명까지 연고 계약을 맺고육성해 고등학교 졸업 이후 드래프트 절차를 거치지 않고 해당 구단에 입단할 수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 골격이다.특히,각 구단이 연고를 맺을 수 있는 최대 10명(2명/매년 X 5년)의선수 가운데1명에 한해 구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외국 국적 유소년(15세 이하)연고 계약도 허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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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향후 5년간 연고제 성과 여부를 평가해 지속 시행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며빠른 시일 내 연고제 시행에 따른 세부 관리 규정을 수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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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합숙소 폐지의 궁극적 목표는 지역 연고지 정착에 있으며 구단들과 함께 연고지 정착에 필요한 지원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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