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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6' 1, 2부 시청률은 각각 15.7%와 17.6% (이하 수도권 가구, 전국 기준 1부 14.4%, 2부 16.5%)로 나타났다. 같은 날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는 10.9%(전국 10.7%), MBC '일밤-복면가왕'은 10.1%(전국9.2%), KBS2 '개그콘서트'는 7.7%(전국 8.3%) 등으로 'K팝스타6'의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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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무대는 샤넌과 전민주X크리샤 츄의 대결이었다. 샤넌은 프라이머리의 '씨스루'를 전민주X크리샤 츄는 비욘세의 'Crazy in Love'를 불렀다. 우승 후보들의 대결이었으나 두 팀 모두 예상 밖의 혹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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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전민주X크리샤 츄의 무대에도 심사위원들은 아쉬움을 나타냈다. 유희열은 "자기들의 기본적인 끼만 보여줘도 되는데 자꾸 무엇인가를 선보이려고 했던게 오히려 독이 된 것 같다"며 "정말 어려운 싸움에 들어갔구나'라는 생각이 오늘 처음 들었다"고 평했다. 양현석은 "정말 어려운 싸움이 맞다. 두 명이 퍼포먼스 하며 노래하는 팀은 전 세계에서도 찾기 힘들다. 두 명의 팀 조합은 어려운 싸움이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전민주X크리샤츄를 향한 유희열, 양현석의 심사평 장면은 이 날 방송의 최고 시청률 19.7%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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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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