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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관 계자는 "이번 생일 간식은 바쁜 촬영으로 생일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남궁민에게 깜짝 놀랄 선물을 준비해 주고 싶었다. 남궁민이 남은 촬영에 조금이나마 힘이?瑛만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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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궁민은 드라마 '김과장'에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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