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월 18일 첫 방송을 시작한 '미씽나인'은 시청률 6.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 무난하게 스타트를 끊었다. 극 초반 비행기 추락사고와 무인도 고립기라는 신선한 소재로 주목을 받으며 호평도 이끌어냈다. 하지만 극이 회가 거듭할수록 답답한 전개와 산으로 가는 내용으로 외면을 받기 시작하며 시청률이 급감했다. 최저 시청률은 3.6%까지 추락했다.
Advertisement
이 뿐만이 아니다. 살인마 최태호(최태준)을 추락시킨 사람이 본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절망하는 모습, 믿고 싶지 않은 현실에 분노하는 모습, 여기에 라봉희(백진희)와의 코믹 달달한 로맨스까지 펼치며 팔색조 모습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지금까지 연기적으로는 쭉 호평을 받았지만 소위 말해 '빵 터진 작품이 없다'는 평가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그런 평가가 괴롭진 않냐'는 질문에 "그런 시기는 사실 지난 것 같다"고 솔직하게 입을 열었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