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비야누에바의 직구 최고스피드는 143㎞였다. 시즌 초반임을 감안하면 최고스피드는 140㎞대 중후반까지 올라올 것으로 보인다. 특히 눈에 띄었던 점은 낮게 낮게 제구되는 커브였다. 구속이 100㎞대 후반부터 124㎞까지 다양했다. 여기에 슬라이더와 체인지업까지 까지 다양하게 섞었다.
Advertisement
김성근 한화 감독은 이날 경기후 "1회에는 비야누에바가 다소 볼이 낮았지만 2회에는 낮게 잘 제구됐다. 전반적으로 볼이 낮게 들어오는 점이 좋다. 변화구 제구도 마찬가지다. 체인지업을 몇개 맞았지만 커브와 슬라이더는 떨어지는 각이 좋다"고 말했다. 비야누에바의 볼을 받았던 한화 포수 조인성은 "요구하는 코스대로 볼을 던지는 경우가 많았다. 제구가 좋은 투수다. 볼에 힘도 있다. 첫날이지만 좋은 피칭이었다"고 말했다. 한화는 이날 LG와 난타전끝에 9대9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전=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