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라미는 3월 14일, 2017 스페셜 에디션 '알스타 퍼시픽(AL-star pacific)'을 국내에 정식으로 론칭하고 이를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17년 스페셜 에디션 알스타 퍼시픽은 푸른 바다를 연상시키는 블루 컬러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알루미늄 소재와 매치되어 청량한 느낌을 준다. 알스타 퍼시픽 스페셜 에디션은 만년필, 수성펜, 볼펜의 라인업으로 선보이며 가격대는 각 8만 2000원, 5만 4000원, 4만 8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론칭을 기념해 알스타 퍼시픽 만년필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한정된 수량의 퍼시픽 병잉크(50ml)와 알스타 퍼시픽 전용 패키지 박스를 증정한다.
라미 마케팅 담당자는 "알스타는 세련된 디자인과 매년 선보이는 새로운 컬러로 개성을 표현하는 아이템으로 인기가 많다"며, "퍼시픽은 필기구에서 흔치 않는 블루 컬러로 선물용으로도 적합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런칭 소감을 전했다.
알스타는 라미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사파리(safari)의 상위 버전으로 볼프강 파비안(Wolfgang Fabian)이 디자인했다. 가볍고 탄탄한 알루미늄을 바디 소재로 사용했으며, 메탈릭한 퍼시픽 컬러로 아노다이징 코팅 처리해 스크래치에 강하다. 또한 사파리에 비해 바디가 넓고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의 반투명 그립 섹션이 편안한 필기감을 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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