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줄대로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다."
Advertisement
두산 베어스가 마운드의 안정된 피칭으로 KIA 타이거즈를 누르고 시범경기 첫 승을 거뒀다.
시범경기 첫날이었던 전날 4대7로 패했던 두산은 1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시범경기서 중간계투진들의 깔끔한 이어던지기로 4대2의 승리를 거뒀다. 유희관이 3이닝 1실점, 박치국이 1이닝 1실점했지만 이후 나온 장민익 김승회 홍상삼 김성배 등이 1이닝씩을 무실점으로 잘 막았다. 9회말 이동원이 주자 2명을 내보내지만 마무리 이현승이 무사 2,3루의 위기에서 등판해 나지완 김주찬 최형우를 범타처리하며 승리를 지켰다.
두산 김태형 감독은 경기후 "김태형 감독 스케줄대로 컨디션 올라오고 있다"면서 "김승회 김성배 홍상삼 이현승 등 고참투수들이 좋았다"라고 평가했다.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