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한채아가 봄 내음 물씬 풍기는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영화주간지 '매거진M' 204호의 커버를 장식했던 한채아가 화보 비하인드 컷에서 돋보이는 청순미를 과시했다.
사진 속 한채아는 순백의 블라우스와 심플한 악세사리를 한 채 화사한 미소를 띄우고 있다. 촬영을 마친 뒤에는 자신의 화보 컷이 만족스러운 듯 휴대폰 카메라로 모니터를 찍고 있다.
이날 진행된 화보 촬영 현장에서 한채아는 배우 강예원과 함께 찰떡 같은 호흡을 자랑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특히 개인 컷에서는 내추럴하면서 편안한 모습으로 미모를 뽐내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채아는 오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다혈질 형사 '나정안' 역을 맡아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