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이 이번 대통령선거 때 개헌안 국민투표를 함께 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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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와 국민의당 주승용 원내대표,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동을 가졌다. 3당은 이날 개헌 단일안 초안을 도출했으며, 막바지 조율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개헌특위 국민의당 간사인 김동철 의원은 "대선과 동시에 개헌 국민투표를 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며 "개헌안을 만들어 국회 의결 거쳐서 공고되고 국민투표 하는데 적어도 40일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번 달 말까지는 개헌안이 발의돼야 한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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