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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코너에서는 트와이스에 대해 "데뷔 1년반 정도만에 발매한 모든 곡에서 기록적인 히트를 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의 많은 음악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는데 신인 그룹이 이런 높은 평가를 받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일본인 멤버가 3명 소속돼 있으며 타국에서 대활약하는 그녀들을 동경하는 일본 여자 중고생도 적지 않다. 걸크러쉬를 한국에서 견인한데다 사랑스럽고 여자가 동경하는 여자로서 '팝의 아이콘'이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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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말미에는 트와이스를 "2010년 이후 카라와 소녀시대가 만든 일본에서의 인기를 이을 새 주인공으로 충분한 가능성과 실력을 갖췄다"라 기대하면서 "한류 인기가 정착했지만 인기의 성장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다고 알려진 일본에서 다시 한류 콘텐츠가 시장을 석권하는 시작을 만드는 주인공은 그녀들일지 모른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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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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