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해영은 스크린 야구장에 도착한 뒤에도 여전히 자신의 실력을 의심하는 장모에게 "내기를 하자"고 한다. 10번 중 홈런을 5번 치는 조건으로 만원 내기가 시작되고, 타석에 들어선 마해영은 첫 번째 공에 이어 두 번째 공까지 놓치고 만다.
Advertisement
이미지 회복에 성공한 마해영은 장모 앞에서 자신감을 나타낸다. 이에 장모는 "이번에는 한 손으로 쳐라", "눈을 감고 쳐라" 등 핸디캡을 추가한다. '야구 레전드' 마해영이 과연 장모의 무리한 조건에도 홈런 도전에 성공 했을지, 그 결과는 16일 11시 10분, '백년손님'에서 공개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