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오후가 되어서야 성진우가 직접 나서 "아들이 없다, 강아지 이야기가 와전된 것"이라고 나서며 대중은 어안이 벙벙해지고 언론사들은 분개했다. 보도자료의 제목에 위와 같은 문구가 포함되더라도, 그 내용중에는 '강아지를 말하는 것'임을 표현해 놓는 것이 필수적이다. 또한 방송 전인 사항인데다 방송사의 '공식' 보도자료이기에 '성진우가 4개월된 아들이 있다'는 내용을 확인하지 않고 기사를 낸 기자들을 나무랄수도 없는 상황.
Advertisement
홍보팀은 고개숙여 사과했지만, 덕분에 '아빠본색'의 인지도는 크게 높아졌고, 성진우는 이날 오전내내 '결혼 없이 4개월 된 아들을 둔 사람'으로 수많은 사람에게 인식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