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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도 연령대를 확 낮췄다. 'K팝스타' 시즌2 준우승자인 방예담이 데뷔 멤버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YG의 신인 보이그룹은 오는 7월 론칭한다. 15~17살 멤버들로 구성된 YG의 최연소 보이그룹이다. 수년간의 트레이닝을 거쳐 데뷔를 앞둔 방예담을 비롯해 다른 멤버들 역시 나이는 어리지만 연습기간을 4~5년 이상 꽉 채웠다. 특유의 미성과 빼어난 춤 실력을 지닌 방예담을 주축으로 한 색다른 분위기의 YG신진세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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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나이 때에만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는 시간이 흐를수록 구매력을 지닌 팬덤의 공감으로 확대된다.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잘 생긴 오빠들 혹은 친구들의 이미지를 심어주기에도 충분하다. 추후 멤버들이 같은 시간과 시대를 살아가며 같은 주제를 노래하는 맞춤형 접근인 셈이다. 가수와 팬덤의 동반 성장은 또래들의 공감을 사고, 윗세대들에게는 신선한 메시지로 다가오며 간극을 좁히는 효과를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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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치열해지는 아이돌의 평균 연령이 점차 어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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