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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훈 부사장은 "'펜타스톰'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고 모바일에 최적화된 게임성을 자랑한다"며 "앞으로 '펜타스톰'으로 모바일 MOBA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펜타스톰'은 PC에서 주로 즐겼던 MOBA장르를 모바일에 최적화한 게임이며, 언제 어디서나 박진감 넘치는 5대5 실시간 대전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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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스톰'은 '막타'의 개념이 없기 때문에 초반 라인전이 필요없어 기존의 MOBA 장르인 '리그 오브 레전드' 등의 게임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 궁극기도 4레벨부터 활용할 수 있어 각 영웅들의 개성과 화려한 스킬을 더 빨리 볼 수 있다. 영웅은 최대 15레벨까지 성장이 가능하며, 경기 시간은 평균 약 10~20분밖에 걸리지 않아 모바일게임답게 빠른 승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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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훈 사업본부장은 "본진으로 돌아가지 않고 터치 한번에 스킬과 아이템 구매가 가능하고 모바일 가상 패드 상에서도 섬세한 플레이가 가능하다"며 "퀵 메시지 및 음성채팅까지 지원해 진정한 모바일 최적화를 이루었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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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스타 이영호와 송병구를 비롯 이제동과 기욤 패트리, 서지훈, 강 민 등이 참가해 5대5의 특별 이벤트 매치를 펼쳤다. 넷마블은 지난 9일 시작된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4월 중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진행하고 상반기 내 정식 론칭을 진행한다. 브랜드 사이트 와 카카오 페이지에서 동시에 진행중인 사전예약은 런칭 전까지 다양한 상품을 참여자들에게 증정한다.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악마 사냥꾼 영웅 '반헬싱'의 스킨 7일권과 게임재화 루비를 최대 100개 증정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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