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촬영에선 랩 원피스와 트렌치코트를 걸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번째 콘셉트에선 컬러풀한 원피스와 퍼 재킷을 착용하고 개성 있는 모습을 담아냈다. 마지막 촬영에선 몸매가 부각되는 그레이 톤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친하게 지내는 래퍼를 묻는 질문엔 "MC스나이퍼는 나와 아주 절친이며 '나는 너의 소울메이트야'라고 말할 정도로 베스트 프렌드이다. 송민호는 내 아들과 같은 존재이다"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송민호와 함께 직접 가사를 쓴 '엄마야' 음원을 발매한 그는 "그 곡의 저작권 수입이 내 통장에 들어온다. 어쩔 땐 9만 원, 어쩔 땐 5000원도 나오는데 적지만 그 돈이 너무 소중하고 의미가 크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뮤지컬 배우를 하다가 스크린 데뷔를 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엔 "정윤철 감독님이 내 공연을 보고 전화를 했고, 만나서 카메라 테스트나 오디션도 보지 않은 채 영화 '좋지 아니한가'에서 엄마 캐릭터를 주셨다. 배우로서의 터닝포인트는 이 분을 만난 것이 아닐까 싶다"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젊을 때보다 지금이 더욱 행복하다고 말하는 그는 "배우는 나의 천직인 것 같다. 오히려 가수를 포기한 후 연기를 하게 되어서 행복하다. 이 직업을 너무도 사랑하고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