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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외의 다양한 부대행사들도 함께한다. 5월 13일(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개최되는 코리안더비와 ARC기념경주는 물론, 한국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특별한 체험행사도 준비 중이다. 관계자는 "한국만의 특별한 매력을 느낄 수 있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중에 있다"면서 "이를 통해 방문객들의 만족감을 크게 높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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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는 이를 위해 올해 1월 기본방침을 수립했으며, 현재는 실무 작업에 착수 중이다. 조직위원회를 비롯해 사무국, 자문위원 등의 구성은 올해 하반기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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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사회는 1980년에 이어 지난 2005년에도 '세계 경마를 향한 아시아의 통합 비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아시아경마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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