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진은 "맨아래 디스크가 터졌다. 아침부터 서지도 걷지도 못하고 굳어있다. 주사를 6방 맞고 온갖 물리치료를 받으며. 의자에 앉는것도 불편하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장진은 충무로와 대학로에서 감독과 작가로 잔뼈가 굵은 감독이다. 희곡 '천호동구사거리'로 1995년 데뷔한 장진은 연극 '서툰사람들', 영화 '기막힌사내들', '개같은날의오후', '킬러들의수다', '아는여자', '박수칠때떠나라' 등을 잇따라 히트시키며 스타 감독으로 떠올랐다. 최근 SF 블록버스터 드라마 '별의도시'를 준비중(2016.12.17 스포츠조선 단독보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