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마법에 걸린듯 늙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장나라는 17일 자신의 SNS에 "나만 바라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나라는 애묘 만두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투명한 피부와 앳된 느낌을 간직한 장나라의 독보적인 미모가 돋보인다.
3월 18일은 장나라의 37번째 생일이다. 장나라는 "보내주신 마음 정말 감사합니다. 요즘 이런저런 일로 속상할 때도 있지만, 여전히 무척 행복하고 감사한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건강하게 나이 들도록 노력할게요. 사랑을 가득 담아"라는 글로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장나라는 올해 방영 예정인 드라마 '열혈주부 명탐정'에 싱글맘이자 생활고로 탐정 조수가 된 주인공 명유진 역으로 출연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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