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 감독은 강원의 시작을 함께 한 인물이다. 그는 2009년 강원의 초대 사령탑에 올랐다. 그는 2009년부터 2년 동안 강원을 지휘했다. 2011년에도 강원을 이끌었으나 팀이 개막 4연패에 빠지자 성적 부진을 책임지고 자진 사퇴했다.
Advertisement
송 감독은 2014년 부천과 인연을 맺었다. 수석코치였던 송 감독은 이듬해 5월 최진한 감독이 팀을 떠나며 본격적으로 부천의 지휘봉을 잡았다. 그는 만년 하위팀이던 부천을 2015년 리그 5위, 2016년 리그 3위에 올려놓았다. 특히 2016년 FA컵에서는 챌린지팀 최초로 4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그러나 클래식 승격에 실패한 뒤 팀을 떠났다.
Advertisement
문제는 환경이다. 강원의 홈구장은 11일 열린 FC서울전에서 주차, 입장, 식음료 등 각종 관중 편의 논란이 일었고, 그라운드에서 악취까지 발생 했다. 결국 포항이 환경을 얼마나 잘 극복하느냐가 관건이다.
Advertisement
전 소속팀과 맞붙는 얄궂은 운명의 감독들. 과연 어떤 결과를 손에 쥘지 관심이 모아진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