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가 초콜릿 시장을 대표하는 '가나(Ghana)'의 라인업 확대를 위해 '가나 크리미츄(Ghana Creamy Chew)'를 최근 선보였다. 롯데제과는 '가나 크리미츄'를 가나 브랜드 대표 제품으로 키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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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크리미츄'는 팥 경단과 비슷하게 생긴 제품으로, 떡 가운데에 부드러운 초콜릿 크림을 채우고, 겉에는 땅콩 분태와 함께 가나초콜릿으로 코팅한 제품이다. 달콤한 가나초콜릿에 쫀득한 떡, 바삭하고 고소한 땅콩이 어우러져 색다른 맛과 식감의 초콜릿을 느낄 수 있다.
'가나 크리미츄'는 초콜릿 주 소비층인 10·20세대부터 30·40세대까지 폭넓은 소비층을 겨냥한 제품으로, 가나초콜릿의 부드러움은 유지하면서 30·40세대들의 입맛에 맞는 쫄깃한 떡과 고소한 땅콩을 추가해 새로운 식감의 디저트로 탈바꿈했다.
한편 롯데제과는 올 초 '내 마음에 부드러움 한 조각'이라는 '가나 초콜릿'의 새로운 슬로건 아래 '가나 초콜릿' 첫 남성 단독 모델로 박보검을 선정해,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가나초콜릿 매출을 20% 이상 신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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