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리온의 이승현은 이날 13득점 5리바운드로 팀의 기둥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경기 중 미끄러져 부상을 입기도 했지만 끝까지 뛰며 정규 리그 2위 확보를 축하했다.
Advertisement
-초반에 SK에 뒤졌었다.
Advertisement
-4강 직행은 처음인데.
Advertisement
-오데리언 바셋이 좀 부진한 것 같다.
나도 이제 한시즌 더 치르면서 느끼는게 어차피 찬스가 났을때 내가 하든 다른 사람이 하든 넣어야 한다는 것이다. 내게 기회가 오면 자신있게 공격하는게 맞다. 나도 세번째 시즌이라 적응이 되서 포스트에서 시도도 많이 한다.
-오늘 부상을 입은 것 같던데.
어제 이 경기장에서 SK와 삼성의 경기를 보니 선수들이 많이 미끄러지더라. 그래서 나도 많이 미끄러질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역시나였다.(웃음) 아킬레스건에 무리가 간 것 같은데 심한 정도는 아니다. 테이핑만 다시하고 경기 했다.
-플레이오프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
우리 팀은 공수 완성도는 높은 편이다. 수비는 우리 골밑이 약해서 그것을 보완하는 플레이를 해야할 것 같다. 공격에서는 우리가 패턴 플레이 위주로 돌아가서 약속된 플레이를 많이 했다. 창의적인 플레이가 많이 나와야 할 것 같은데 감독님도 5라운드때부터 그런 주문을 하셔서 많이 맞춰가고 있다. 수비에서는 로테이션이 미숙해서 3점 찬스를 많이 주는 것 같다. 그런 점을 보완하겠다.
잠실학생=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