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안지환은 올해 24년차로 대한민국 최고의 성우로 통한다. 그는 "성우란 40퍼센트 그림을 잘 그려주고, 40퍼센트 글 잘 써주면, 10퍼센트 정도 맛 내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안지환의 아내는 MBC 성우 선배다. 두 사람은 1993년 애니메이션 '시간탐험대' 녹음 과정에서 만났다.
Advertisement
안지환은 "아예 다른 일이면 '그게 힘든가' 가늠하고 말텐데, 내가 똑같이 아는 고통이라 더 안타깝다"면서 "방송하는 것밖에 보여주지 못한게 참 미안하다. '방송국 데려가지 말걸'이라는 생각도 한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예인은 음악방송 대기실 옆 성우실의 엄마 아빠 사진을 보고 감개무량해했다. 예인은 "험난한 길이다. 저는 힘들 때면 아빠와 얘기하는데, 아빠는 그 길을 혼자 걸어왔다고 생각하니 대단하다"고 고백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