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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장혁, 프로복서 도전 않는 이유 "얼굴로 먹고 살아야"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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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섹션' 장혁의 복싱 실력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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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은 19일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 임했다.

장혁은 "복싱 회비를 낸지는 7-8년 됐다"며 매서운 펀치 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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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이 운동하는 체육관 관장은 이시영을 국가대표급 복서로 키운 전문가였다. 그는 장혁의 복싱 실력에 대해 "프로 전향이 가능한 실력"이라고 호평했다.

하지만 장혁은 '프로 도전'을 묻는 말에 "얼굴 다칠까봐, 아직은 얼굴로 먹고 살아야한다"고 유머스럽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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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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