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장혁이 자신의 어린 시절에 대해 "9등신이었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장혁은 19일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 임했다.
장혁은 1980년대를 다룬 영화 '보통사람' 출연에 대해 "1980년대에 태어나셨냐"라는 질문을 받자 "1980년 이전에 태어났다"며 웃었다. 장혁은 1976년생이다. 박슬기는 "동안이셔서 1990년대생인줄 알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장혁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초등학교 시절 사진에서는 남다른 비율이 돋보였다. 박슬기는 "9등신은 되는 것 같다"며 거들었고, 장혁은 "실제로 9등신이었다"며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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