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금) 평일에 열린 사업설명회에 450여명 몰리며 뜨거운 관심 증명
- 오는 24일(금) 모델하우스 개관 및 본격적 분양 돌입 예정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유천리 108번지 일원에서 선보이는 '사천 그랜드 에르가 1930'의 모델하우스 오픈이 임박해지면서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17일(금)에 진행한 '사천 그랜드 에르가 1930' 사업설명회에 부동산 관계자를 비롯해 일반인450여명의 예비고객이 참석하면서 높은 관심을 증명한 것. 사업설명회가 평일 낮 시간에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준비된 좌석이 꽉 들어찼고 빈자리가 없을 만큼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사천M컨벤션 2층에서 진행된 '사천 그랜드 에르가 1930'의 사업설명회는 1부 순서로 '사천 그랜드 에르가 1930'에 대한 소개를 진행했고 2부 순서로 한국자산관리연구원 고종완 원장이 2017년 주택시장 흐름과 사천 시장 분석, 사천의 미래비전에 대해 설명했다.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이모씨(42세)는 "'사천 그랜드 에르가 1930'이 KAI 바로 앞에 있는데다 이제 곧 사천 내 유치가 결정될 항공MRO 예정부지와도 바로 접해있어 투자가치가 높을 것으로 판단해 사업설명회에 참석해봤는데 전문가의 강의를 들으니 더욱 확신이 간다"며 "빨리 분양을 시작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사천 그랜드 에르가 1930'은 사천시 내에서도 손꼽히는 입지에 들어선다. 단지 바로 옆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항공기 개발센터와 항공MRO 예정부지가 있다. 여기에 항공 국가산업단지와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 사천 제1, 2 일반산업단지 등을 비롯한 10개의 산업단지들이 밀집해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사천 그랜드 에르가 1930' 분양 관계자는 "사천시가 야심 차게 추진 중인 항공 MRO 유치가 확정시 되어 가면서 항공 MRO예정 부지가 바로 옆에 위치한 사업지에 대한 관심이 덩달아 뜨거워 지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 만큼 사천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천 그랜드 에르가 1930'은 지하 2층~지상 15층, 19개 동, 전용면적 59~125㎡, 총 1,295가구로 지어진다. 세부 타입별 가구수는 △59㎡A 317가구 △59㎡B 142가구 △59㎡C 74가구 △76㎡A 175가구 △76㎡B 161가구 △76㎡C 88가구 △84㎡A 129가구 △84㎡B 75가구 △84㎡C 74가구 △125㎡ 60가구다.
한편 24일 오픈하는 '사천 그랜드 에르가 1930'의 모델하우스는 경남 사천시 사천읍 항공로 10(수석리 332)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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