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상황이 이렇게 되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심판 판정 평가회의를 열어 논란이 된 서울-광주전을 포함해 전 경기에 대한 오심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다. 심판 판정 평가회의는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2부리그) 전 경기를 대상으로 비디오 분석을 통해 정심 또는 오심 여부를 가리는 작업으로 경기가 열린 그 다음 주 화요일에 통상적으로 개최한다. 프로연맹은 여기서 오심이 확인되면 해당 심판에게 경기 배정시 불이익을 주는 한편 연말 연봉 고과에도 반영한다. 프로연맹 관계자는 "판정이 완벽할 수 없기 때문에 지속해서 심판의 자질 향상을 노력하는 한편 하반기 도입을 목표로 추진하는 비디오 판독 시스템을 통해 판정 문제를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