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3년 2월 첫 방송된 '썰전'은 김구라-강용석-이철희 3인 체제로 인기를 끌며 그해 5월 처음 '좋아하는 TV프로그램' 20위권에 들었다. 2015년 한때 침체기를 겪다가 2016년 1월 새로운 패널 전원책-유시민 합류 후 다시 10위권 내 복귀하며 순항, 작년 말 국정농단·탄핵 국면을 맞아 최상위권에 올랐다.
Advertisement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2위는 SBS 월화 드라마 '피고인'(8.1%)이다. 가족 살해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검사 '박정우'(지성)가 '차민호'(엄기준)의 악행에 대적하는 복수극이다. 지난달 3위에서 한 계단 상승했다. 지성은 분노와 절망을 오가는 극한 감정 연기로, 엄기준은 완벽한 1인 2역 연기로 호평받았다. 당초 계획보다 2회 연장돼 오늘(3/21) 종영 예정이다. '피고인'에는 남성보다 여성이 더 크게 호응했다.
Advertisement
일일극 '빛나라 은수'(KBS1, 5.2%, 4위), 팩션사극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MBC, 5.1%, 5위), 현실 풍자 오피스 코미디 '김과장'(KBS2, 3.2%, 7위) 등 드라마 세 편은 '피고인'과 함께 2개월 연속 10위권에 들었다. '아는 형님(JTBC, 3.4%)이 6위, <나는 자연인이다>(MBN, 2.7%)는 9위에 올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