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이형종이 시범경기 두 번째 홈런을 때렸다.
이형종은 21일 잠실 kt 위즈전에서 팀이 0-3으로 밀리던 6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추격의 솔로포를 때려냈다. 이형종은 상대 선발 정대현을 상대로 볼카운트 3B1S의 유리한 상황에서 노려쳐 잠실구장 좌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홈런을 만들어냈다.
이 홈런은 이형종의 시범경기 2번째 홈런이다. 5회까지 완벽한 피칭을 하던 정대현을 울렸다. 시범경기 맹타를 휘두르며 치열한 외야 경쟁에서 앞서나가는 주자가 되고 있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이 홈런은 이형종의 시범경기 2번째 홈런이다. 5회까지 완벽한 피칭을 하던 정대현을 울렸다. 시범경기 맹타를 휘두르며 치열한 외야 경쟁에서 앞서나가는 주자가 되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