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래퍼 딘딘이 자신의 나이를 바로 잡았다.
Advertisement
2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어떻게 해야 되죠?'에는 고정게스트 딘딘, 이지혜가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딘딘을 칭찬하는 글을 읽으며 "소녀 팬부터 중년 어머니까지 팬 층이 두껍다"고 칭찬했다.
Advertisement
딘딘은 "열심히 하고 있다"고 쑥스러워했다. 이지혜는 "30살이면 젊다"고 말했다.
이에 딘딘은 "30살이 아니고 27살이다"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