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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연예 한밤의 공식 미남 김주우 아나운서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주역들을 직접 만나고 왔다. 그동안 수많은 실력자들이 거쳐 간 자리의 마지막 주역이 될 6팀은 각자만의 색깔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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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도중 크리사 츄와 김혜림, 김소희는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비장의 무기, 애교를 선보이기도 했고, 샤넌은 어머니가 심사위원 박진영의 심사평에 불만이 많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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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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