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김과장'팀이 포상휴가를 논의 중이다.
21일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한 매체가 '김과장' 팀이 세부로 포상휴가를 떠난다는 보도에 대해 "포상휴가에 대해 논의 중이긴 하나 아직 확정된 바는 전혀 없다"고 전했다.
지난 1월 25일 첫 방송을 시작한 '김과장'은 7.8%로 시작해 방송 3회(12.8%) 만에 10%를 넘어섰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인 19.2%까지 치솟았다. 방송 전에는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혔던 SBS '사임당'에 밀려 큰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방송이 시작하자마자 공감을 자아내는 오피스 스토리, 직장인의 설움을 대변하는 사이다 전개, 무엇보다 타이틀롤 김과장 역을 맡은 남궁민과 데뷔 이후 처음 악역에 도전한 준호의 하드캐리로 매회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1위 왕좌에 앉았다.
한편, '김과장'은 돈에 대한 천부적인 촉을 가진 '삥땅 전문 경리과장' 김성룡이 더 큰 한탕을 위해 TQ그룹에 필사적으로 입사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부정과 불합리와 싸우며, 무너져가는 회사를 살리는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30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