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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감독은 "강상재가 사실 뛰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계속 뛰었다. 감독으로서 미안했다. 이제 플레이오프 전까지는 관리를 시킬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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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5대5 농구보다는 빠른 상황에서 득점을 연결해야 한다. 그리고 흐름을 잡아야 한다. 일단 마지막 1분30초를 남기고 집중력을 잃지 않은 게 플레이오프에 많은 자신감을 줄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일단, 플레이오프에서 어떤 팀을 만날 지 모르지만, 최고의 집중력과 최선의 준비로 상대 약점을 공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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