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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이라이트는 최근 발표한 데뷔곡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의 2배속 댄스를 선보였다. 쉽지 않은 군무임에도 불구하고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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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하이라이트는 신체 전성기 시절 칼군무 소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픽션, 쇼크, 12시30분 등의 노래에 연속으로 도전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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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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