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SBS는 낮 12시 50분까지 뉴스 특보를 편성하고, 오후 2시부터 '뉴스 브리핑'을 3시간 연속 편성해 특보 체제를 이어간다. 이어 오후 5시부터는 'SBS 오뉴스'가 바톤을 이어받는다. 현재 기상 상태가 양호함에 따라 세월호 인양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오후 늦게는 13m 인양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돼 세월호의 인양 과정을 SBS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23일 바닷속 44m에 잠겨있던 세월호가 횟수로는 3년, 날짜로는 1073일만에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BS 보도 관계자는 "세월호가 목포항까지 무사하게 인양될 때까지 전 과정을 놓치지 않고 시청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끝까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