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길현과 손승락은 다시 한번 기회를 부여받았다. 솔직히 말하면 달리 대안도 없다. 송승준은 팔꿈치 수술 뒤 재활복귀했다. 시작은 불펜 롱릴리프지만 여차하면 선발진 진입도 가능하다.
Advertisement
롯데는 지난해 셋업맨 윤길현과 마무리 손승락을 영입하면서 출혈이 컸다. 손승락은 4년간 60억원, 윤길현은 4년간 36억원에 사인을 했다. 하지만 둘의 성적은 FA 첫해 곤두박질 쳤다. 윤길현은 2015년 평균자책점이 3.16이었는데 롯데로 와서는 6.00까지 치솟았다. 손승락 역시 2015년 넥센 시절에는 4승6패23세이브 3.82였다. 마무리로 썩 좋은 수치는 아니었지만 지난해는 7승3패20세이브, 평균자책점은 4.26으로 상승했다.
Advertisement
올시즌 시범경기에서 둘의 출발은 좋다. 윤길현은 시범경기 5차례 등판에서 5이닝 1실점을 했다. 손승락은 5경기에서 5이닝 2실점(비자책) 2세이브를 기록했다. 개막 이후 실전에서 얼마만큼 해주느냐가 관건이다.
Advertisement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