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가수 가희와 6개월차 아들 노아의 화보 같은 일상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가희는 26일 자신의 SNS에 "엄만 널 사랑한다. 네가 무엇보다도 소중해(Mommy loves you, It cannot be better than thi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가희는 해가 구름 속으로 고개를 내민 해변을 배경으로 노아를 들어올리며 그림 같은 포즈를 취했다. 황혼 또는 일출 시간대에 찍은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가희는 지난해 3월 사업가 양준무와 결혼한데 이어 10월 첫 아들 노아를 얻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