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석지수는 조규찬의 '베이비베이비'를 선곡했다. 석지수가 " 그리움을 표현한 가산데 그리움을 겪어본 적이 없다. 어제 먹은 치킨이 그리운 적은 있어도 소년을 그리워해본 적이 없다"며 어려워했다.
Advertisement
석지수는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박진영은 "처음부터 끝까지 공기가 흘렀다. 정말 자랑스럽다"면서 "다음 라운드 진출한다면 감정표현을 조금 더 섬세하게, 조금 더 과격하게 해도 될 것 같다"고 평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양현석은 "조금만 더 감정선을 억눌러서 감정에 충실했으면 좋았겠는데, 소리가 너무 크다보니 감정에 빠져들기 애매했다. 가창력은 제일 좋지만 집중하는 감정선은 충실해야한다. 조금 아쉬웠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