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 유망프랜차이즈 열풍이 불며 성공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많은 이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위해서 뜨는창업 등을 알아보지만 좋은 아이템을 찾기가 쉽지 않다. 이럴 때는 사회적 트렌드와 앞으로의 경향을 예측하며 성공창업을 준비해야하는데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업체가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싸움의 고수는 혼밥족들이 좋아하는 요소를 다 갖췄는데 일단 가격대가 싸다. 가격은 3900원에서 8000원 선으로 저렴해 학생들의 반응이 좋다. 메뉴를 살펴보면 흥행 원인을 이해할 수 있는데 1인 메뉴로 의문점이 생길 수 있는 보쌈을 혼밥 메뉴로 만들었다. 그 중 1인 보쌈, 마늘보쌈, 싸움보쌈, 싸움덮밥 등 총 4개가 인기 상품이다. 최근에는 1인삼겹 메뉴를 성공적으로 런칭시켜 업주들의 반응이 좋다.
한편 싸움의 고수의 창업 스토리를 살펴보면, 박요하 대표는 대학교 3학년이던 젊은 나이에 사업을 하기로 결심하고 창업 준비를 했다. 요식업이 발달된 일본을 왕래하며 요식업 시스템을 배우고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 든 박요하 대표는 신림동에 1호점을 내며 싸움의고수를 시작했다. 그런 노력 끝에 신림동에서 시작한 싸움의 고수는 현재 2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60개 지점 확장을 예상하고 있다.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요식업으로 창업을 시작하지만 준비가 없으면 성공하기가 힘든 부분이 요식업 사업이다"면서 "싸움의고수와 함께라면 초보자 분들도 쉽게 창업을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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