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새 신부' 가수 바다가 매력 넘치는 신혼여행을 인증했다.
Advertisement
바다는 28일 자신의 SNS에 "츄~ SES 바다 여행중, 어디서나 알로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바다는 돌고래와 상큼한 뽀뽀를 나누는가 하면, 래시가드 차림으로 맘껏 물놀이를 즐겼다. 남편의 품에 안긴 새 신부의 행복한 미소도 전했다.
Advertisement
바다는 지난 23일 9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 하와이에서 신혼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