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롯데 자이언츠 팬들에게도 향수가 어린 유니폼이 있다. 바로 전통의 파란 유니폼. 상하의가 모두 파란색에 옆에 빨간 줄로 포인트를 준 원정 유니폼은 촌스럽다는 평이 많았지만, 이젠 추억의 유니폼이 됐다. 롯데가 딱 두 번 차지했던 한국시리즈 우승도 이 유니폼을 입고 이뤘다. 최동원의 역투와 유두열의 스리런포가 아직도 롯데팬들을 가슴설레게 하는 1984년, 윤학길 박동희 염종석 '빅3'와 전준호 박정태 김민호 김응국이 활
Advertisement
LG 트윈스의 전통적인 스트라이프 유니폼은 여전히 가장 세련된 유니폼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1990년 MBC 청룡을 인수했을 때 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썼던 LG는 그해 '신바람 야구'로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팀의 세련된 이미지가 유니폼과 딱 맞아떨어졌다. LG팬들은 유니폼이 조금이라도 바뀌면 항의를 할 정도로 유니폼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그동안 조금씩 바뀌긴 했으나 기본적인 스타일은 유지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