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남궁민이 성황리에 끝난 드라마 '김과장'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남궁민은 31일 자신의 SNS에 KBS 드라마 '김과장'의 한 장면과 함께 "이제 정말 마지막이네요.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전날 방송된 '김과장' 마지막회는 김성룡(남궁민)과 서율(준호)이 박현도(박영규) 회장을 응징하는 사이다 엔딩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마지막 회에서 서율은 국선변호사가 됐고, 김성룡은 대검찰청으로부터 기업에 침투해 정보를 빼내달라는 스카웃 제의를 받았다.
방송 초반 수목극 최약체였던 '김과장'은 남궁민과 준호 등 주연들의 열연 속에 16회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독주하며 화려하게 마무리됐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