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윤하, 에릭남, 에일리가 훈훈한 의리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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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윤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택연아! 잘봤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영화 '시간위의 집' 포스터 앞에서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하와 에릭남, 에일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의 훈훈한 의리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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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30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시간위의 집' VIP 시사회가 열렸다. 김윤진, 2PM 택연, 조재윤이 출연하는 '시간위의 집'(감독 임대웅)은 집안에서 발생한 남편의 죽음과 아들의 실종을 겪은 가정주부 미희(김윤진 분)가 25년의 수감생활 후 다시 그 집으로 돌아오면서 발생하는 사건을 긴장감 있게 그려낸 하우스 미스터리 스릴러다. 오는 4월 5일 개봉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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