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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최일환과 강유택은 '태백'의 공동 대표이자 라이벌이다. 두 사람은 소작인의 아들과 지주의 아들로 만났으나, 최일환이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강유택이 '태백'의 설립을 제안하면서 오랜 친구이자 동업자가 된다. 이후 강유택은 '태백'의 경영을 최일환에게 맡기고 방산업체 경영에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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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환이 이동준을 사위로 맞은 이유가 '태백'을 지키려는 이유였다는 사실은 가진 자들의 정략 결혼이 실제 난무하고 있으며, 권력과 부의 유지에 대한 이들의 갈망이 얼마나 큰 지를 설명한다. 향후 자식들을 앞세운 최일환과 강유택의 대결에 시청자의 관심이 급격하게 모아지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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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최일환과 강유택은 오랜 친구 사이이지만 겉으로만 친구일 뿐, 두 사람 사이에는 권력관계와 계급이 존재한다. 이는 '귓속말'의 핵심 관전포인트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김갑수와 김홍파가 함께 나온 단 한 장면만으로도 시청자를 압도하는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오랜 연기 경력의 소유자답게 두 배우는 눈빛 하나, 표정 하나, 말투 하나만으로도 인물의 심리와 그들 사이의 비릿한 권력관계를 고스란히 담아냈다"라면서 "본격적으로 펼쳐질 이들의 라이벌구도를 지켜봐 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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