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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와 다솜은 라스베이거스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높은 대 관람차를 탑승. 한 캐빈에 최대 40명까지 탑승 가능한 대 관람차에서 요가를 배우는 이색 체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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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경력 4개월 차인 소유는 고난도 자세도 곧잘 따라하며 유연함을 과시했지만 요가 초보인 다솜은 미숙한 모습으로 집중 강의를 받는 모습이 공개되며 판정단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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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관람차에서 요가 체험을 하며 S라인 몸매를 과시한 소유&다솜의 미국 라스베이거스 여행기는 오는 1일 밤 10시 40분 KBS 2TV <배틀트립>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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